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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희망봉사단 장애인 문화체험 실시 - 천사의 집 시설 장애인 및 재가 장애인들의 서울나들이 진행
  • 기사등록 2016-03-30 08:46:53
  • 기사수정 2016-03-31 12: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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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 지난 29일 양서면 사랑나눔희망봉사단과 천사의 집 주최로 양서면 장애인 32명 및 인솔자 9명이 천사들의 서울나들이를 다녀왔다고 양평군은 밝혔다.

이번 서울 나들이 여행은 문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분들을 위해 이루어진 행사로서 청와대 관람, 남산케이블카 탑승, 남산타워 전망대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모든 프로그램의 체험을 마친 장애인 참석자들은 “그동안 몸이 불편하여 여행의 기회를 많이 갖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행복하고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푸른가을 하늘만큼이나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셨다.

이번 여행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전영호 양서면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듯하고 건강한 복지1등 양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서면 사랑나눔희망봉사단은 문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문화체험 등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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